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the immutable truth)입니다.&&Α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Ω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the immutable truth)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합니다.

성경은 진리(the immutable truth)로서 구원자를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Α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Ω을 
성경은 진리(the immutable truth)로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진리(the immutable truth)로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the immutable truth)다.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the immutable truth)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the immutable truth)인 성경은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the immutable truth)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the immutable truth)입니다.&&
Α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Ω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진리(the immutable truth)로서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은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고 분명하게 진리(the immutable truth)로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시며,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진리(the immutable truth)인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며 전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




다수의 교인들이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킨다???

다수의 교인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아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하나님의 교회)을 지키지 않는다.

성경에 전혀 보이지 않는 계명을 거짓선지자에 속아 지키고 있다.

반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분명히 보이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성경에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이 구원을 받을까??

아니면 성경에 분명히 보이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구원을 받을까??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보이는 않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보이지 않은 옷이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거룩히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고
 보이지도 않던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 다수의 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보이지 않고 분명히 없다.


 그런데 기성 다수의 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예배일로서 
새언약안식일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한1서 2:3~4)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시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인가??§§§【하나님의교회】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인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본문의 말씀에서 생명수는 성령하나님만 주심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도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까? 신부!!

곧, 구원의 생명수는 성령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과연..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저들의 주장대로 교회(성도)가 될수있을까요??



성경에는 저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성도(교회)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가?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렘 2:13).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4:14).



어느 시대에도 성도들이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은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오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21장에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닌
 '그리스도'이십니다.



계 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즉, 신부는 우리 어머니를 뜻합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렇다면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 것일까요?

바로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따라서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고, 
성도들의 어머니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곧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우리가 다르고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가 다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을 통해서 계 22:17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그리스도 

곧 하늘 어머니이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인가??§§§
【하나님의교회】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를 가리켜 교회(성도)라는 주장은 

성경을 단편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를 가리려는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신 것처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생명수를 주시기위해 성령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오십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세요.

















[출처]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인가??【하나님의교회】
 (이단 사이비 문제 연구소 : 하나님의교회) |작성자 뭉게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