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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9일 수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참 복음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역사 ]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셨던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성경의 핵심 진리 중에 하나로 
매우 중요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복음의 핵심이 새언약유월절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의 핵심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외에 세상 모든 교회들은 
복음의 핵심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을뿐만이 아니라 
성경에서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같은 
다른복음,즉 거짓복음인 태양신 숭배 교리를 지키면서 
적반하장으로 참 복음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며 
새언약유월절을 지킬 필요없다 주장합니다.


최후의 만찬[시몽 부에 作, 1636년)
최후의 만찬[시몽 부에 作, 1636년)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을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복음은 구원과 직결되는 만큼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약속에 참예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복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뜻한다(요한일서 2:25).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생애 속에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복음 전파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23)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것은 천국 복음이다. 
그저 사람들의 귀에 즐거운 한낱 좋은 소식이 아닌 
영혼의 생명을 소성시킬 수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함께 지켰다. 
이들은 복음 속에 담긴 축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축복이 담긴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흔히들 ‘복음’이라는 단어에만 중요성을 두고 
‘복음 교회’, ‘복음 선교’, ‘복음 의상실’ 등 각종 명칭에 ‘복음’을 쓰고 있다. 
하지만 복음이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이다. 

우리는 앞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살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며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복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8~10)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성경에서 새 언약이 뜻하는 것은 유월절이다.




참 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초대교회나 오늘날에 하나님의교회뿐 입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누가복음 22:8)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이는 복음이 곧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또한 복음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된다는 말씀도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수 있는 예식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유월절의 잔이 그리스도의 피다. 
즉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으로 
모두가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얻게 되는 축복 중 하나가 죄 사함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 26~28)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것이다(로마서 6:23).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복음에 내포된 후사, 지체, 영생의 축복이 
고스란히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인 셈이다. 

명칭만 ‘복음’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다 복음이 아니다. 
만약 어느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한다. 
새 언약도 모르고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이는 다른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의 결과는 오직 저주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다른 복음으로 멸망의 대상이 된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천국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로부터 허락된 사상 즉 참 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라고...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하나님의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특별한‘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수=영원한언약=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수=영원한언약=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시다.




오래전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우리 영혼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셨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이사야 55/1~)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는 물 즉 생명수=영원한 언약은 무엇이고
 오늘날 이 시대에 누가 주실까?


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목마른자도, 원하는자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



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성령과 신부인지
묻고싶다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 답이 있다.
분명 우리 영혼이 살수 있게 하시려 물로 나아오라 하시며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겠다고 언급하셨다.

영원한 언약은 바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언약이다.
(히 13/20)

성경 66권 중 하나님의 피로 세워주신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 유일하다. (눅22/20)




그럼 이 시대 영원한 언약=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어디일까?
전세계 통틀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누가 계실까?

바로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것을 알수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 받으라 하시며 어서 오라고 인도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살과 피로 영생주시길 원하신 하나님의 뜻은 
오직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뜻이다.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생명수=영원한언약=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시며
영생 얻을수 있다는 것을 꼭 깨닫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
영생하는 생명수를 다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