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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 3.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


3.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








안식일의 유래나 여러증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 가운데 토요일이 확실한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모든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는 
일곱째 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겉으로 바라보면 모든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듯 보이지만 
성경말씀을 통해 그 실상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말씀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말씀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관해 어떠한 하나님의 뜻을 담아 놓셨을까요??


안식일은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복되고 성스러운 날입니다. 
이 날은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참으로 거룩한 날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시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출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장8절)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다 제 4 계명으로 친히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 계명은,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생명까지도 죽임을 당할 만큼 절대적인 규례였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담겨져 있고 숭고하신 은혜가 깃들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것은 강요나 억압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마치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라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처럼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러한 안식일을 지키기를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하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결단코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소중히 생각하며 지키며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람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도 사람합니다.
자비로우신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안식일의 교훈을 
더욱 주의하여 살펴보기로 합시다.


사 56장 1~7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 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 언약을 굳게 지키는 사람은 그 신분이 비록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할 것이며 하나님의 아름답고 영원한 집에서 
기쁨을 주겠노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이런 미래의 찬란한 축복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간절히 당부하신 것입니다.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간략히 살펴보았습니다.

느낌이 확~오지 않나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소중히 지키시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안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 & 2.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2.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중 무슨 요일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새언약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하다면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 새언약 안식일속에 담아 놓으신 모든 축복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새언약 안식일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올바로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이 정말 토요일이 확실한지 확인해 봅시다.

 ①상식적인 표현에서 나타난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주말(週末): 한문 자체의 뜻으로는 '한 주간의 끝'이라는 뜻으로 일곱째 날을 가리킴. 
주말이라고 한다면 토요일을 가리키는 명사임.

국어사전: 일요일 ☞ 칠요일의 첫째 날
                        토요일 ☞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②교회사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대표적인 교회중 천주교는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
라고 시인하고 있고(교부들의 신앙 108쪽),

개신교의 역사책인 교회사에서도 일요일 예배의 시작은 
기원 후 321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예배의 날로 규정지어졌으며, 
일요일 휴업령 역시 그 때가 공식적인 기원이 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교회사 초대편 193쪽).




 ③성경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경의 증거입니다.
복음기자 마가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복음서를 통해 명백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막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이 내용을 공동번역 성경에서는 우리가 알기 쉽도록 요일제도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공동번역 막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위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수있듯이 '안식 후 첫날'과 '일요일'은 
같은 맥락에서 설명되고 있습니다. 

즉 일요일 전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또한 복음기자 누가도 예수님께서 살아나신 날(부활절)을
 '안식 후 첫날'에 이루어진 사건으로 정확히 지적하고 았습니다.


눅 24장 1~8절 『안식 후 첫날에...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공동번역 영한 대조 신약성서-대한성서공회」는 이 부분을 

『Very early on Sunday morning』,

『일요일 매우 이른 아침(새벽)』

'안식 후 첫날'이라는 대목을 Sunday, 즉 일요일이라고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미루어 보더라도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
라는 명백한 결론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일요일에 아무리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해 봐야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헛된 경배에 불과합니다(마15장7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시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신령한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계속.....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1. 안식일의 유래


1. 안식일의 유래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합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명이기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안식일을 절대 준수합니다.
전 세계 175개 국가에 2500개가 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고 
200만이 넘는 하나님의 교회 백성들이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알아볼까요??^^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과 교회들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산다고 하면서도 
안식일 규례가 어느 날인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외면함으로써 거짓된 길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합니다.(요 14장15절)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어떻게 제정되었으며 
또 안식일을 지킴으로 이루어질 축복과 외면함으로 발생될 저주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들을 차례로 상고하면서 
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우리도 귀히 여겨 말씀 안에서 천국과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기쁨을 가져 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1. 안식일의 유래

안식일이라 함은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으로서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 날 안식일을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케 하는 기념일로 삼으시고 
성일(聖日)로 제정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라는 바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기 위해 
이 세상에서 허락된 예표인 안식일을 더 귀히 여겨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출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여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 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




다수의 교인들이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킨다???

다수의 교인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아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하나님의 교회)을 지키지 않는다.

성경에 전혀 보이지 않는 계명을 거짓선지자에 속아 지키고 있다.

반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분명히 보이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성경에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이 구원을 받을까??

아니면 성경에 분명히 보이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구원을 받을까??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보이는 않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보이지 않은 옷이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거룩히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고
 보이지도 않던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 다수의 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보이지 않고 분명히 없다.


 그런데 기성 다수의 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예배일로서 
새언약안식일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보이지 않는 계명을 지키는 다수의 교인들??§§〔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한1서 2:3~4)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시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하나님의교회】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중 무엇을 지키고 있을까요??

구약의 안식일은 양을 잡아 그 피로 제사드린 율법이고, 

신약의 안식일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신약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신약의 새언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로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안식일이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신약의 안식일을 세우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려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5:17)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러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지키기만 하면 살수 있도록 

구약의 율법들을 신약의 새언약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전케 하여 주셨습니다.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구약 당시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숭배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고, 
그들에게 율법을 가르쳐주며 지키도록 권고하셨다. 
그 율법 중 하나가 제 칠 일 안식일이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창조주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기 위해 정하신 날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은 축복이 보장된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다. 
무엇보다 안식일은 만주의 주이신 하나님과 그들을 잇는 연줄이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2~13)



안식일은 이를 테면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커플의 결혼서약서 같은 것이다. 
결혼서약서가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증명하듯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증명하는 증서인 셈이다.





구약의 안식일


구약 당시 안식일에 대한 룰은 매우 엄격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율대로 안식일을 엄중하게 지켰다. 
제 칠 일 안식일이 되면 각 처소에 거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불조차 피우지 않았다.


엿새 동안은 일하고 제 칠 일은 너희에게 성일이니 여호와께 특별한 안식일이라 
무릇 이날에 일하는 자를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35:2~3)


혹 이를 어기고 안식일에 일을 하면 
그 사람은 돌에 맞아 죽임을 당했다.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왔으나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민수기 15:32~36)


사람의 생각으로는 안식일에 나무하는 것보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큰 죄라고 여겨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큰 죄이며,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가리켜 
‘삶을 얻을 내 율례’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1~12)


한편, 제사장들은 성소의 일을 맡아 백성들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도록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안식일마다 하나님께서 정한 시간에 맞춰 수양으로 번제를, 
일정량의 곡식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민수기 28:9~10).


이와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멸하는 이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에스겔 22:25~27). 

그만큼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규례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신 것이다.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신약의 안식일


구약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참 형상에 대한 그림자라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는 불완전한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바꿔주시기 위해 오셨던 것이다.


저희(구약시대 제사장들)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그(예수님)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히브리서 8:5~6)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예수님께서 바꿔주신 안식일은 
구약시대와는 현저하게 달랐다.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에 각 처소에 거하며 아무 일도 하지 못했지만,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밭을 지나며 
이삭을 잘라 먹기도 했다(마태복음 12:1~8). 
이는 안식일에 일을 해도 무방하다는 의미였다.

특히 제사 예법은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희생 제물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29, 고린도전서 5:7, 히브리서 9:11~12). 
이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면 되는 것이다.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2)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3~24)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 규례에 따라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전도를 하기도 했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사도행전 13:44)


안식일에 우리(바울과 그 일행)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 (사도행전 16:13~15)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현재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전해진 새 언약의 안식일이다. 
죄인들을 위해 대신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덧입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으며,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허락받는 복된 날이다.(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초대교회 제자들과 사도들이 지키던 
신약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간절기로는 일곱째날인 안식일에만 
거룩함과 복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축복된 약속을 받아가세요~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법도를 지켜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오늘날 어느 누구도, 어느 교단도 지키지 않고 있는 
2천년전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법도을 회복시켜주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 할 곳입니다.

이러한 천국에는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법도를 잘 지키고 
적응한 자들만이 살 수 있습니다.

마치 우주에 갈 때 우주복을 입어야만 갈 수 있는 것처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때에...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장21절~23절]

불법이란 말씀이 있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생명의 법도가 있음을 뜻 합니다.
그 생명의 법도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가 그 생명의 법도를 지키었을때 비로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시기 위해 세워주신 생명의 법도는 
주간절기로는 안식일이며, 
연간절기로는 유월절,무교절,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
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입니다.[레23장]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서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친히 생명의 법도를 세워주시고 본을 보여 지키셨고(요13장15절), 
그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도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생명의 법도를 지켰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사도들이 죽은 후 종교암흑세기를 지나는 동안 
 생명의 법도는 모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라 명하시고 
십계명 중 4번째 계명으로 정해놓으신 생명의 법도인 안식일이 사라지고
 AD321년에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가 도입되고, 

뿐만 아니라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되어 있던 새언약 유월절도 
결국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이 사라져 버렸으니 다른 연간절기도 지킬수 없게 되어 버린것입니다. 
생명의 법도가 사라진 것 입니다. 
생명의 법도가 사라져 버렸는데 그 누가 천국에 갈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사람되어 오신 것 입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장28절]

이유는 하나입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생명의 법도를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요16장13절~15절]

이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되고 없어져버린 
2천년전 초림예수님께서 세워놓으신 3차 7개절기 생명의 법도를 
다시 모두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복구해 놓으신 3차 7개절기 생명의 법도를 지키는 자만이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사망도, 고통도 없는 하늘나라 가고 싶지 않으세요???

안상홍님 계신 3차 7개절기 생명의 법도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은 우리 영혼에게 영양제이자 반드시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영적 눈으로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대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은 

우리 영혼의 영양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건강해지는 영양제 새언약 안식일^^






최근 몇년 사이 영양소 비타미D결핍으로 

병원에 찾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영양소 비타민D는 하루에 20여분 정도만 햇빛을 쬐어줘도 몸에서 자동적으로

생성이 된다고합니다.

학교다닐때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ㅎㅎ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실내 생활이 일상이 되다 보니

그마져도 여의치 않나 봅니다.

빛을 받아야 기운이 나기는 녹색식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죠.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점심 시간에 일터 주위라도 

잠시  걷다 돌아오는건 어떨까요?

잠깐의 산책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고,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거에요 ^^

사람에게는 이렇게 작지만 필요한 영양소들이 있어요.




우리영혼에게도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다는 사실 아세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이에요.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이 저에게 

"너는 내자녀다"라는 표를 해주신다그러셨어요.(출31:13~)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는 가지고 있어야 하겠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우리영혼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는 

십계명중  4째계명입니다.(출20:8~)






어디를 돌아보셔도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성경에 있는대로 

우리영혼의 양식을 5대 영양소와 같이 골고루 먹여주는 곳은 없어요.

한가지만 많이먹는다고 건강해지지 않는것처럼 

우리영혼에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만을 챙겨주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