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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9일 수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참 복음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역사 ]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셨던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성경의 핵심 진리 중에 하나로 
매우 중요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복음의 핵심이 새언약유월절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의 핵심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외에 세상 모든 교회들은 
복음의 핵심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을뿐만이 아니라 
성경에서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같은 
다른복음,즉 거짓복음인 태양신 숭배 교리를 지키면서 
적반하장으로 참 복음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며 
새언약유월절을 지킬 필요없다 주장합니다.


최후의 만찬[시몽 부에 作, 1636년)
최후의 만찬[시몽 부에 作, 1636년)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을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복음은 구원과 직결되는 만큼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약속에 참예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복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뜻한다(요한일서 2:25).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생애 속에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복음 전파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23)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것은 천국 복음이다. 
그저 사람들의 귀에 즐거운 한낱 좋은 소식이 아닌 
영혼의 생명을 소성시킬 수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함께 지켰다. 
이들은 복음 속에 담긴 축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축복이 담긴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흔히들 ‘복음’이라는 단어에만 중요성을 두고 
‘복음 교회’, ‘복음 선교’, ‘복음 의상실’ 등 각종 명칭에 ‘복음’을 쓰고 있다. 
하지만 복음이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이다. 

우리는 앞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살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며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복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8~10)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성경에서 새 언약이 뜻하는 것은 유월절이다.




참 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초대교회나 오늘날에 하나님의교회뿐 입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누가복음 22:8)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이는 복음이 곧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또한 복음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된다는 말씀도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수 있는 예식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유월절의 잔이 그리스도의 피다. 
즉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으로 
모두가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얻게 되는 축복 중 하나가 죄 사함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 26~28)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것이다(로마서 6:23).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복음에 내포된 후사, 지체, 영생의 축복이 
고스란히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인 셈이다. 

명칭만 ‘복음’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다 복음이 아니다. 
만약 어느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한다. 
새 언약도 모르고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이는 다른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의 결과는 오직 저주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다른 복음으로 멸망의 대상이 된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천국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로부터 허락된 사상 즉 참 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라고...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하나님의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특별한‘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천국을 상속받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천국을 상속받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천국을 상속받는 유일한 교회이다.
지구상에 수 없이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만이 천국을 상속받는 교회일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천국을 상속받는 유일한 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라고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목적인 구원을 약속받고 천국에 가고자 하신다면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오셔야만 합니다.




천국을 상속받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지구상에서 인간이 살았던 도시 가운데 가장 오래된 도시를 꼽으라 한다면 
지금의 시리아와 터키의 국경지역에 있는 하란이다. 
3500년 전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곳으로 이주해 온 인물이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브라함이 그 주인공이다.

하란에 살았던 아브라함은 후에 모든 유대인들의 육체적, 정신적 조상이 된다. 
그의 기록은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다. 
태어난 곳부터 아내 사라와 함께 가나안으로 이주하며 
겪는 모든 일들과 그가 낳은 자녀까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토록 많은 성경의 지면을 할애하며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셨을까. 
‘믿음의 조상’이라는 타이틀 말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알리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누가복음 16:19~24)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한 비유다. 
특이한 점은 나사로가 죽어서 간 곳이다.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라는 대목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임을 알 수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해 두셨던 것이다. 
즉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가정사가 아닌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들을 위한 표본이며 길잡이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가정사 중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자손이 누구이며, 가업은 무엇이고, 이를 물려받은 자녀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이처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중 우리가 중점을 두고 
살펴보아야 하는 문제가 바로 ‘상속자’에 대한 것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에 대한 자격 조건은 
곧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을 천국 후사에 대한 자격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과연 아브라함에게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는 누구였는지 알아보자.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거주하고 있을 때 그의 나이 이미 75세가 넘었다. 
아브라함은 상속자를 세움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자신의 결정을 의뢰했다.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창세기 15:2~3)


이때까지도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었다. 
그의 아내 사라가 이미 70세가 넘어 자식을 가질 수 없었다. 
아브라함은 다메섹이라는 지역에서 입양해온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세우고자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15:4~5)


하나님께서는 엘리에셀은 후사가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고는 아브라함에게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고 일러주셨다. 
아브라함은 고민했다. 사라도 이 일에 대해 많은 갈등을 느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꼭 아브라함의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후사가 돼야 했다. 
결국 아브라함의 나이 86세에 사라의 여종이었던 하갈을 통해 아들을 낳았다. 
그가 바로 이스마엘이다.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창세기 16:1~2)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창세기 17:18)


아브라함은 이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의 혈육이 탄생했다. 
노년에 얻은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이스마엘의 탄생을 고하고 상속자로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길 바랐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달랐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세기 17:19)


“네 몸에서 날 자가 너의 후사가 되리라”는 하나님 말씀은 
아브라함을 두고 한 말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네 몸에서라고 말씀하신것은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를 함께 지칭하심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사라의 몸을 통해 난 자라야 상속자로서의 자격이 부여된다고 하셨다. 
사라는 90세였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기적을 일으켰다.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창세기 21:1~3)


비로소 아브라함 가정에 유업을 이어받을 상속자가 탄생했다.
 ‘네 몸에서 날 자가 너의 후사가 된다’는 하나님의 뜻은 사라를 통해 이뤄졌다. 
이는 아브라함 가정의 상속자는 사라에게 결정권이 있다는 뜻이다.


당시 이스라엘에는 장자상속제도가 있었다. 
장자라는 이유만으로 후사가 결정됐다면 단연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상속자가 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삭이 후사로 결정된 것은 
유업의 절대적인 조건이 
바로 ‘어머니’에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쫓겨났으며 
사라의 혈통을 이어받은 이삭이 상속자가 되었다. 
아브라함의 가정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는 뜻은 무엇일까.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 말씀 중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다. 
천국을 유업으로 받고자 하는 자들은 어머니의 자녀가 돼야 함을 바울은 기록하고 있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라디아서 4:28~30)


이삭이 누구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았는지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또 천국을 유업으로 받고 싶다면 과연 누가 필요한지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곧 ‘우리 어머니’다.
 즉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과연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을까. 
아버지 하나님만을 고집하는 기성교단은 이스마엘과 같은 존재일 수밖에 없다. 
이삭이 어머니 사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어받은 것같이 
우리도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가정사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다.


 천국을 상속받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이산된 천국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속에 천국 가족제도를 알려주기 위해 
이 땅의 가족제도를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만드셨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에는 어머니 없이 가족이 형성될수 없듯이 
천국 가족 또한 어머니하나님 없이는 천국 가족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천국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어 천국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재림과 최후의 심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속에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재림하신 이후에 당신의 택하신 백성을 모으시고 
마지막 최후 심판하러 오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육체로 재림하신다는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예언대로 대한민국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가르침속에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두번째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이시며 
구원받을 하나님의교회 백성들이 다 찾아진 이 후에 
최후 강림하심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임하시기전에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재림. 예수님을 믿고 있는 모든 신앙의 기본이 되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과 결부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한 인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재림의 양상이 과연 성경적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다??

① 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인류의 종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론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재림과 최후의 심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재림의 목적은 최후 심판이 아니다!!

① 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1: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② 교단

예수님의 재림의 목적이 최후의 심판이 아닌 구원의 역사임을 믿고 있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다.

③ 결론

위에서도 거론했듯 재림의 목적은 결코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서로의 목적도 다르지만 모습도 다르다.
 재림에 대한 예언 속에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최후의 심판 때 모습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전혀 다른 모습이다.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7~9)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사야 66:16)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하나님은 불과 함께 등장하신다. 
이는 ‘구름’으로 표현한 재림과 엄연히 다르다.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두 번째 사람으로 임하셔서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인류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해주시는 것이 그 목적이자 이유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오직 성경의 말씀대로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신 초림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임하시기 전에 
우리 구원을 위해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언제오실까?? ∈무화과나무의 비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은 
재림그리스도의 오시는 시기임을 성경을 조금이라도 연구해보신 분은 알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을 이루고 오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만이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을 이루고 오신 유일하신 분입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올바로 깨닫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언제오실까?? ∈무화과나무의 비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①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언제오실까?? ∈무화과나무의 비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②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언제오실까?? ∈무화과나무의 비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