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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⑧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절기 즉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곳입니다.


절기,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 


바로 그곳이 성경이 말하는 시온이며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면 지켜야 할 절기(하나님의 계명)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하나님의 계명)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출20:8, 레23:2, 눅4:16, 행17장,18장,19장)





◆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3차 7개 절기,하나님의 계명)



    *유월절(출12:14, 레23:4, 마26:17, 눅22:20, 고전11:23)



    *무교절(레23:6)



    *초실절(출34:22, 레23:9)



    *칠칠절(출34:22, 레23:15)



    *나팔절(레23:24)



    *속죄일(레23:27)



    *초막절(레23:34, 요7:2,37)





이런 진리(하나님의 계명)가 있는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그 곳은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또한 이런 진리(하나님의 계명)가 있는 

시온(하나님의교회)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행위는 

곧 하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⑧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백성들에게 모이라고 명하신 곳이며 영생의 약속을 확증해 주신 

하나님의 처소된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룩한 곳 시온입니다.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⑦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⑦




7.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구속받은 
십사만 사천 성도



성경은 이 세상에서 마지막 구원의 영광을 받게 될 성도들을 가리켜서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모든 환난과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단련되어 

마침내 구원의 영광에 이르게 된 자들입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조소와 비방과 멸시를 당하였고 

온갖 고생과 환난을 이기며, 인내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주저하지 않고

 따른 무리들이며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는 자」라고 증거된 사람들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만을 의지하고 인내함으로 승리한 자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말씀은 이것이니

요 14장 1~3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참으로 죄 많은 이 세상에서의 생활이 고난과 고통의 세월이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처소를 마련해 두신다는 위로를 하셨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그 영원한 영광의 처소에 다 함께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천국=하늘나라 바로 그곳이 나의 영원한 집입니다.



그곳에는 영광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찬란한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우리를 위해 단장된 하늘의 온갖 진귀한 풍경과 황홀한 모습들이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충만테 할 것이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황홀한 하늘의 선율이 흐르고 신묘한 빛으로 단장된 곳 영원한 천국, 

그곳이 진정 내 아버지의 집이요 나의 집입니다.



기쁨이 날마다 넘치는 곳, 행복이 샘솟듯 솟아나는 곳, 

바로 그곳이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십사만 사천은 이런 약속된 미래를 마음에 새기며 

영광을 위하여 현재의 고생과 눈물의 길을 기쁨으로 걷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인내와 수고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러한 신앙의 표현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끝까지 하나님의 길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계 14장 3절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 14장 12절 

『성도들(십사만 사천)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영광된 구원에 나아갈 성도인 십사만 사천인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자들입니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⑥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6. 거짓말하는 마귀의 선지자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심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무힌한 함정과 올무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 하나가 그들의 가장 큰 무기인 
거짓말(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가르침)입니다.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하여 증거하기를 거짓말을 가지고 미혹하는 자나 

그 말에 미혹을 당하는 자는 함께 멸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사 9장 13~16절 

『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거짓말을 가르친 선지자가 누구입니까??



                                ▶ 일요일이 안식일이다??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한 날이다??
                          ▶십자가를 소중히 경배해야 한다??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
                          ▶절기는 폐지 되었다??







이러한 말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도록 가르치는 자를 뜻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제하여서 너희 중에 악을 없애라고 지시하셨습니다(신 13:5).

이런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통하여 우리는 영적 눈을 크게 뜨고 

하나님과 마귀의 일을 온전히 분별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인 

하나님의 계명을 더 열심히 지키는 가운데 

하나님의 확실한 은혜와 축복에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 계속....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⑤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5.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젖과 굴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나아갔던 이스라엘 민족은 

40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광야의 길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다 짧은 노정을 택하여 그들을 가나안에 도착하도록 하실 수도 있었지만, 

4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광야의 길에서 보내게 하신 것은 

평화로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교육하시고 훈육(訓育)하시려는 지극하신 뜻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신 8:2, 신 13: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는커녕 

개인의 뜻과 생각 속에서 불순종하고 계명을 지키지 않음으로 

거의 모두가 광야에서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가졌던 처음의 목적을 상실해 버렸기 때문에 

가나안에 대한 소망보다는 당장의 편안하고 배부른 길을 찾게 되었고 

순간의 쾌락에 치우친 나머지 영원한 축복과 행복을 상실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계명은 가나안과 같은 천국의 영광을 가져다 주지만, 

사람의 계명은 보장된 미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들을 가리켜, 

하나님을 섬기되 헛되이 섬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 7장 6~9절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버리는도다




오늘날 하나님을 섬기되 헛되이 섬기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또한 저들은 어떤 계명을 지키는 자들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계명이나 규례를 주신 것이 아니라 

그 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게 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해서 제정된 것인 줄 믿고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 계속....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④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지난번에 이어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4.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은 
불법(不法)적인 행위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좋아하고 

마귀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며, 

마귀의 백성은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요 14:15)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불법, 즉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심으로써 

신의 확고한 뜻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즐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여기서 불법(不法)이란 말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한문 자체의 의미로서는 '아니 불(不)'자에 '법 법(法)'자이니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들은 마귀의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싫어하고 

마귀의 계명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은 참으로 당연한 이치입니다.

다음에 계속....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③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지난번에 이어서...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③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3.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하는 자이다.




거짓말은 마귀가 하는 행동입니다.

여기서 거짓말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안다' 라고 하는, 

영적인 거짓말을 뜻합니다.





요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곳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자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사람한다', '하나님을 인디' 라고 말하는 자는 모두 거짓말하는 자요, 

사단의 자식이라는 붐명한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계속....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②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지난번에 이어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②


2.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된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시를 

행동으로 나타낸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그 하나님의 계명은 폐지되었다고 하며 배척하고 등한히 여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대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내어서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말하기를 자신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바로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요일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분명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성경은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리도 없고 거짓말하는 자는 누구의 자녀입니까??


또 거짓말(성경에서 가리키는 거짓말)은 누가 하는 행동이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다음에 계속....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①



사람의 계명과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명의 진리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노라고 하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 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단의 사주를 받은 악한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느끼기엔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성경에 그 근거가 없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사단의 무서운 병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 14:15).




그러나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대적하는 자를 가려내는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보고,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시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사랑하는 이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15~21)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다음편에 계속....